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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종류의 마루 바닥재에 사용 가능한, 휘발성 유기물질의 발산이 거의 없는 솔벤트 성분 제로의 1액형 폴리우레탄 접착제 에코 (EG eco)

세계 최고 본드회사인 이태리 Mapei의 첨단 연구 기술과 이태리 명품 원목 마루 제품사인 Gazzotti의 현장 경험이 결합되면서 시너지 효과가 극대화된 EG eco는 모든 마루 바닥재에 적합한 우수한 특성들을 두루 갖춘 친환경 접착제로 전문가들이 믿고 사용할 수 있는 인지도 높은 제품입니다.
- 1액형 : 경화제를 사용하거나 다시 혼합할 필요가 없습니다.

- 무취 : 솔벤트 성분이나 자극적이고 악취를 유발하는 어떠한 물질도 포함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작업자와 거주자 모두에게 불쾌감을 주지 않습니다.

- 안전 : 1액형과 2액형의 모든 장점을 그대로 살리면서 단점과 결점만을 남김없이 제거한 신제품으로
             모든 종류의 바닥과 마루 제품에 사용이 가능합니다.

- 효율성 극대화 : 점도가 낮고 저온에서도 부드럽게 풀리기 때문에 기존의 2액형 접착제에 비해
                           효율성이 30% 이상 높습니다.

- 저자극성 : 에폭시 폴리우레탄 제품에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작업자들도 안심하고 시공할 수 있습니다.

- GEV인증 : 자극성 악취의 원인 물질인 휘발성 유기물을 거의 발산하지 않습니다.

- 실용성 : 알루미늄 팩 밀봉 포장에 의해 공기의 유입이 최대한 차단됨으로 시공 후 남은 제품의 표면에
                막이 생기지 않으며 집게로 봉한 후 원래의 용기에 다시 넣어 보관할 수 있습니다.

약 12시간이 지나면 설치된 제품 위를 조심스럽게 걸어 다닐 수 있습니다.

3일이 지나면 광택 작업을 포함한 마무리 손질을 할 수 있습니다. 마루 표면에 남아 있는 접착제는 본드 전용 세정제로 손쉽게 제거할 수 있습니다.

EG eco는 마르지 않은 상태에서 수건이나 기타 마른 걸레에 알코올을 묻혀 닦으면 쉽게 제거됩니다. 시공이 이미 완료된 부분은 접착제가 굳기 전에 깨끗한 천으로 Mapei 클리너제품을 사용하여 제거합니다.

정상 조건에서 원래의 밀봉 상태로 12개월 저장이 가능합니다.
소비자들이 환경친화적 상품을 구매하도록 독일 접착제 생산업체들이 1997년 GEV (Gemeinschaft Emissionskontrollierte Verlegewerkstoffe)라는 비영리단체를 만들어 환경라벨링인 EMICODE 등급을 부여하고 있다. 현재는 유럽 5개국, 30개업체, 400여 제품이 인증을 받고 있다.